궁금하다고 다 보는거 아니에요 ~




유명한 영상의 한 장면.작년 6월에 열린 서울시의회 제247회 정례회 시정 질의. 최호정 의원 “유엔에 가서 어떻게 나라망신을 이렇게 시킬 수 있는지 참담하다. 2010년 UN공공행정상을 신청한 내역을 보면 희망플러스 꿈나래통장, 아름다운 이웃 서울 디딤돌, 120다산콜센터, 여성이 행복한 도시 등 전임 시장의 행적이 있는데, 무조건 비판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번에 UN 상을 받은 ‘1000인 원탁회의’는 나중에…
매일 매일 하루에도 수십번을 바라보아야하는게 휴대폰이다. 휴대폰은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다. 웹서핑을 하던 사진을 보던 글을 읽던 무엇을 하던 4-5인치의 이 작은 창으로 우린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다. 내가 갤럭시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간단하다. 이 창이 삐뚤다는 것이다. 갤럭시 시리즈를 볼 때마다 느낀 형광색. 이질감이 드는 액정의 느낌. 늘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기즈모도에서 친절하게 테스트까지 해줬다….
이가 시려서 병원에 가야겠다고 생각만 했지만 너무 바쁜 일정 때문에 치과도 못갔던 나의 바쁜 하루하루~ 흑흑… 큭… 아무튼 두근 거리는 마음을 안고 치과에 들어섰다. 언제가도 그렇게 반가운 곳은 아니다. 충치가 있는 것일까.. 겉으로 보더니 잘 못찾아서 엑스레이를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