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웨이브 2월 찬양예배
벌써 2월의 마지막날을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화살같이 지나는 시간 속에서 하나님께 드릴 시간을 구원해보시면 어떨까요.
포스웨이브 2월 정기찬양예배가 대전새에덴교회에서 열립니다.
오늘 오후 4시 30분 함께 찬양으로 나아가요 ☺️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2022. 2. 26. 토. 오후 4:30
대전새에덴교회 본당
최악일 수 있었던 상황. 대원들께 여쭤볼수 밖에 없었다.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어떤 말씀도 수용 하겠습니다.’ 집사님들의 대답. ‘그럴리 없겠지만, 만약.. 우리가 만약 흩어지더라도 이 선교는 지키겠다..’ 주께서 주신 평안. 잠잠하라. 내가 일하겠다. 그 말씀이 결실이 되어 손에 든 작은 보리떡 들고 나가 작은 씨앗을 심고 왔습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 드린 것 보다 받은게 많아 쑥스러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올리는 특송으로 인사를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동재샘 찬양 인도 가운데 늘 성령의 강력한 임재를 경험하고 있었거든요.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강하게 일어나서 저 뿐만 아니라 우리 선생님들이 찬양시간 너무너무 사모 했답니다. 찬양에 능력과 권세가 그리고 성령의 임재가 강한 찬양이었음을 우리 선생님들은 느끼고 있었습니다.” 13년에 걸친 포스웨이브와 저의 중등부 사역에 마침표를 찍습니다.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신 모든 분들께…
전라남도 보성에 있는 남양교회에 우리 청년들이 다녀왔습니다. 남양교회의 청년들과 연합해 지역 어르신을 섬기고 전교생이 12명인 초등학교를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놀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낮에는 치열한 세미나와 토론 밤에는 뜨거운 찬양과 기도로 기쁨과 눈물의 예배가 되었습니다. 후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석기 선교사님과 함께 하와이 노방전도를 다녀왔습니다. 와이키키 해변 거리 한가운데서 찬양이 울려퍼지자 어떤이들은 가던 길을 멈추고 우리와 함께 예배를 드리고 어떤 이들은 눈을 마주치고 가기도 했습니다. 꿈만 같은 찬양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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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 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함께 기도해야 할 역사적 순간입니다. 이 순간에 우리가 기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