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한 명의 청년일 뿐인데 성도 여러분들이 사랑해주셔서 많은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23살 어린 나이에 예수쟁이 리더로 사역을 시작해 포스웨이브 리더로 지금까지 사역할 수 있었습니다. 교회에서는 영어예배에서 5년, 중등부에서 12년간 열심히 찬양했습니다. 포스웨이브 사역의 지경이 넓어지다보니, 크고 좋은 교회들의 찬양사역자로, 예배인도자로 콜링이 있었지만, 거절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연말 세종온유교회에서의 부르심은 처음으로 제 마음을 흔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