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ING CAMP

2022. 4. 30.
포스웨이브 말레이시아 워십컨퍼런스 2015 두번째 달려간 곳은 미얀마 난민들이 모여 예배드리는 곳입니다. 그 날은 연합예배가 있던 날입니다. 여러 미얀마 목사님들과 리더들 그리고 마을 주민들이 함께하는 예배 였습니다. 찜질방보다 더 덥고 습한 공기에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폭염 거기에 한국어-영어-미얀마어로 이어지는 3자 통역 하지만 4시간이 넘도록 뜨거운 예배를 드렸습니다! Zomi Christian Fellowship (Canaan)…
페낭에서 공부하고 있는 중국인 유학생들이 참 많은데요 오늘은 교회를 다니지 않고 예수님을 모르는 친구들을 찬양 축제에 초청하는 날입니다. 아침 예배를 드리고 대학교 앞으로 뛰어갔습니다! 2015. 7.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