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남양교회 2019 겨울캠프
전라남도 보성에 있는 남양교회에 우리 청년들이 다녀왔습니다. 남양교회의 청년들과 연합해 지역 어르신을 섬기고 전교생이 12명인 초등학교를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놀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낮에는 치열한 세미나와 토론 밤에는 뜨거운 찬양과 기도로 기쁨과 눈물의 예배가 되었습니다. 후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포스웨이브 6월 정기예배가 6/21 토요일 저녁 7시 한밭제일교회 드림홀에서 열립니다. 이번달 메신저로 박민수 목사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당신을 초청합니다!
📖 오늘 나눌 말씀 우리의 눈을 밝혀 주옵소서권정자 선교사 [시13:1-6]1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원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어느 때까지 숨기시겠나이까2 나의 영혼이 번민하고 종일토록 마음에 근심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오며 내 원수가 나를 치며 자랑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리이까3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나를 생각하사 응답하시고 나의 눈을 밝히소서 두렵건대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하오며4 두렵건대…
📖 오늘 나눌 말씀, 요한복음 이야기 #39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The house was filled with the fragrance of the perfume 본문 [요한복음 12:12-19]12 그 이튿날에는 명절에 온 큰 무리가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오신다는 것을 듣고13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더라14…
그저 한 명의 청년일 뿐인데 성도 여러분들이 사랑해주셔서 많은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23살 어린 나이에 예수쟁이 리더로 사역을 시작해 포스웨이브 리더로 지금까지 사역할 수 있었습니다. 교회에서는 영어예배에서 5년, 중등부에서 12년간 열심히 찬양했습니다. 포스웨이브 사역의 지경이 넓어지다보니, 크고 좋은 교회들의 찬양사역자로, 예배인도자로 콜링이 있었지만, 거절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연말 세종온유교회에서의 부르심은 처음으로 제 마음을 흔들었습니다….
최악일 수 있었던 상황. 대원들께 여쭤볼수 밖에 없었다.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어떤 말씀도 수용 하겠습니다.’ 집사님들의 대답. ‘그럴리 없겠지만, 만약.. 우리가 만약 흩어지더라도 이 선교는 지키겠다..’ 주께서 주신 평안. 잠잠하라. 내가 일하겠다. 그 말씀이 결실이 되어 손에 든 작은 보리떡 들고 나가 작은 씨앗을 심고 왔습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 드린 것 보다 받은게 많아 쑥스러운…